[카드뉴스] 갤럭시S7ㆍG5 출시 앞두고 공짜폰 쏟아져…넥서스5X 품절사태

입력 2016-03-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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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갤럭시S7ㆍG5 출시 앞두고 공짜폰 쏟아져…넥서스5X 품절사태

삼성전자 갤럭시S7과 LG전자 G5의 출시가 임박하면서 공짜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0만~40만원대의 중저가폰이 공짜폰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SK텔레콤은 삼성 갤럭시알파·갤럭시S3·갤럭시그랜드2, LG 와인스마트재즈·LG클래스·G2·F70·볼트, 애플 아이폰4 등을 공짜폰으로 내놨습니다. KT는 삼성 갤럭시맥스·알파와 LG전자의 G스타일로·넥서스5X·F70, 소니의 엑스페리아C3를 공짜폰으로 풀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화웨이의 Y6가 대표적인 공짜폰입니다. 한편, 넥서스5X는 이달 초 일시 품절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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