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연말정산 직장인 10명 중 3명은 토해낸다… 얼마나?

입력 2016-03-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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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연말정산 직장인 10명 중 3명은 토해낸다… 얼마나?

지난해 연말정산을 마친 직장인 10명 중 3명이 세금을 더 내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2015년 연말정산을 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번 연말정산에 세액을 돌려받는다는 직장인은 71.7%였습니다. 반면 토해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28.3%였습니다. 돌려받는 평균 금액은 49만6000원이고요. 더 내야 하는 평균 금액은 61만7000원입니다. 세액을 토해내야 하는 이유는 ‘소득공제 항목 중 내게 유리한 부분이 없어서’ ‘미혼이어서’ ‘부양가족이 없어서’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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