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원/달러, 증시 조정 영향으로 상승…932.50원(1.50원↑)

입력 2007-06-11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국내증시 조정과 외국인 주식 순매도 확대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0원 오른 932.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0원 높은 932.00원으로 개장했으나 증시가 오름세를 나타내자 이내 약보합권으로 밀렸다.

그러나 오후 들어 주식시장의 하락 반전과 외국인 순매도 확대 영향에 따른 역송금 달러수요와 은행들의 롱마인드까지 살아나면서 달러화는 932원선 위로 올랐다.

한편 원/엔 환율은 100엔당 766.73원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8,000
    • -1.73%
    • 이더리움
    • 3,039,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4.96%
    • 리플
    • 2,103
    • -5.53%
    • 솔라나
    • 128,900
    • -0.15%
    • 에이다
    • 405
    • -2.41%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71%
    • 체인링크
    • 13,130
    • +0.38%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