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300’ 제치고 역대 청불 흥행 2위 “소리 없는 흥행”

입력 2016-03-07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데드풀' 스틸 캡처)
(출처='데드풀' 스틸 캡처)

영화 ‘데드풀’의 소리 없는 흥행이 영화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7일 “‘데드풀’이 누적 관객 수 312만명으로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외화 흥행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은 6일 6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12만5989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데드풀’은 293만명으로 역대 청불 외화 2위였던 ‘300’을 제치고, 흥행 기록을 다시 썼다. 청불 외화 흥행 1위는 지난해 2월 개봉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누적 관객 수 612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데드풀’은 개봉 4주차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호평과 지지 속에 실시간 예매순위가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해 신작 영화의 공세에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히어로물 사상 가장 독특하고 새로운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청불 등급을 받았지만 유머와 경쾌한 액션이 더해져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블록버스터로 입소문을 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5,000
    • +1.45%
    • 이더리움
    • 2,986,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83%
    • 리플
    • 2,033
    • +1.09%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12.68%
    • 체인링크
    • 13,140
    • -0.6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