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 C&C, 파트너사를 위해 '빅데이터 활용' 세미나 열어

입력 2016-03-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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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나 교수가 BP사 CEO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제공 SK주식회사 C&C
▲조미나 교수가 BP사 CEO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제공 SK주식회사 C&C

SK주식회사 C&C는 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사옥 27층 비전룸에서 ‘2016년 제1회 BP사 CEO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비즈니스 파트너(BP) 대표들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높이고,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사업 기회 모색과 비즈니스 가치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BP사 대표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 벌어주는 정보, 빅데이터를 읽어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빅데이터 수집∙분석 방법 △빅데이터 활용 글로벌 기업 사례 및 활용법 △빅데이터 시대를 잘 이해∙대응하는 기업 등이 다뤄졌다.

강사로 나선 IGM(세계경영연구원) 조미나 교수는 구체적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빅데이터 수집∙자산화∙활용 방법 및 빅데이터를 통한 사업 가치 제고에 대한 사례를 들며 강의를 진행했다.

SK㈜ C&C는 또 ‘16년 동반성장 추진방향 및 프로그램 발표를 통해 실제 IT서비스∙ICT 융합 사업 전반에 걸친 BP사와의 공동 사업 개발 및 수행 현황∙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올해 SK㈜ C&C의 ‘기술 중심 회사’로의 변화 노력을 소개하며 새로운 ICT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공동 개척을 위한 동반성장 로드맵과 협력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정풍욱 SK㈜ C&C 구매본부장은 “격변하는 ICT 트렌드 속에서 BP들과 함께 강력한 파트너링 체제를 구축하고, 이들이 ICT 핵심 기술∙역량을 내재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동반성장위원회(대∙중∙소 협력재단)와 ‘동반성장투자재원사업 협약’을 맺고 협력사럴 위한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자료 임치지원 △생산성향상시설 투자 △체계적인 온∙오프라인 교육 지원 등의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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