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국내 최초 200억병 판매 돌파

입력 2007-06-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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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맥주가 출시 14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억병을 돌파했다.

하이트맥주는 13일 지난 1993년 ‘하이트’출시 14년 만에 단일브랜드로는 주류를 포함해 국내 식음료 역사상 최초로 달성한 대기록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100억병이상 판매된 브랜드는 참이슬(7년7개월 100억병), 신라면(14년간 100억봉지), 박카스(44년간 152억병), 칠성사이다(50년간 100억병) 등으로 손에 꼽을 정도며 200억병을 돌파한 브랜드는 하이트가 유일하다.

하이트(500㎖) 200억병이란 수량은 출시 후 지금까지 초당 45병이 팔린 것이며 병을 세워서 깔아놓으면 여의도 면적의 12배가 나온다.

또한 200억병을 눕혀 연결하면 길이가 505만5천km로 지구에서 달까지(거리 38만4400km) 13회 연결할 수 있다.

하이트맥주는 출시 3년 만에 업계 1위를 탈환하며 당시 주류시장의 돌풍의 핵으로 등장했으며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현재는 60%에 육박하는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하이트가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맥주브랜드로 평가 받게 된 데에는 최고의 품질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차별화 된 고객중심 마케팅전략이 성공요인으로 꼽고 있다.

수익의 사회환원 노력과 토종브랜드에 대한 고객사랑 등이 성공의 밑거름이 된 것으로 하이트측은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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