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프라이드, 中 주정부 부총경리 사내이사 선임 예정 ↑

입력 2016-03-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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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이드 주가가 상승세다. 다음 달 21일 개최하는 주주총회에서 중국 중원복탑 하남복탑이구과경무역유한공사 중국 측 총경리를 역임하고 있는 장진(張晉)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후 1시7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2.32% 오른 83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지난해 오픈한 중원복탑 현지 한류 면세점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한층 다양한 방향의 사업 진척은 물론, 중국 측과도 사업적 상호 신뢰를 강화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사내이사 선임건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한 매출 증대도 함께 논의중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장진 총경리는 1971년생으로 중국인민해방군 난징정치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허난광전송신탑관리유한공사 종합부 총감직도 겸임하고 있다.

지난 해 중국 국가 관리 AAA급 관광타워 중원복탑에 현지 한류 면세사업을 시작한 뉴프라이드는 올 해 본격적으로 면세점 사업을 확대해 면세사업 부문에서만 1000억원 가량의 매출 시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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