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측 “박보검과 대립 김윤성 역 협의 중, 추측 자제”

입력 2016-03-14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보검 (뉴시스 )
▲배우 박보검 (뉴시스 )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이 캐스팅 관련 억측에 자제를 촉구했다.

KBS미디어는 14일 오후 “극 중 김윤성은 조선 권력가의 친손자로 배우 박보검이 캐스팅된 역할과 대립하는 인물이다”며 “김윤성 역에 어울리는 캐스팅을 위해 여러 배우들을 물망에 놓고 협의 중인 단계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이나 계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논의된 바 없으니 추측이나 불확실한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KBS 2TV월화드라마로 오는 8~9월 방송될 예정이다. 조선 후기 예악을 사랑한 천재 군주, 효명세자를 모티브로 한 궁중 로맨스로,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활 시켜줄 주인님은 어디에?…또 봉인된 싸이월드 [해시태그]
  • 5월 2일 임시공휴일 될까…'황금연휴' 기대감↑
  • "교제는 2019년부터, 편지는 단순한 지인 간의 소통" 김수현 측 긴급 입장문 배포
  • 홈플러스, 채권 3400억 상환…“거래유지율 95%, 영업실적 긍정적”
  • 아이돌 협업부터 팝업까지…화이트데이 선물 사러 어디 갈까
  • 주가 반토막 난 테슬라…ELS 투자자 '발 동동'
  • 르세라핌, 독기 아닌 '사랑' 택한 이유…"단단해진 모습 보여드리고파" [종합]
  • 맛있게 매운맛 찾아 방방곡곡...세계인 울린 ‘라면의 辛’[K-라면 신의 한 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499,000
    • +1.61%
    • 이더리움
    • 2,836,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488,400
    • -0.83%
    • 리플
    • 3,456
    • +0.82%
    • 솔라나
    • 194,200
    • +5.14%
    • 에이다
    • 1,082
    • +2.08%
    • 이오스
    • 744
    • +0.68%
    • 트론
    • 327
    • -2.68%
    • 스텔라루멘
    • 411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50,350
    • +1.61%
    • 체인링크
    • 21,220
    • +9.16%
    • 샌드박스
    • 417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