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전작 ‘무림학교’ 보다 더 낮은 3.1% 시청률로 출발

입력 2016-03-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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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포스터 (사진제공=KBS )
▲‘베이비시터’ 포스터 (사진제공=KBS )

KBS 2TV 4부작 드라마 ‘베이비시터’가 ‘무림학교’보다 더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는 3.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무림학교’ 최종회가 기록한 3.7%의 시청률보다 0.6% 하락한 수치이며, ‘무림학교’ 첫 회가 기록한 시청률 5.1%보다 2%P가 더 낮다.

이날 ‘베이비시터’에서는 천은주(조여정 분)와 유상원(김민준 분) 부부의 집에 베이비시터 장석류(신윤주 분)가 들어오면서 불륜 관계가 형성됐다. ‘베이비시터’는 조기 종영된 ‘무림학교’ 이후 방송되는 4부작 드라마다.

이날 ‘베이비시터’와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6.7%, MBC ‘화려한 유혹’은 11.6%를 기록했다.

한편, ‘베이비시터’ 후속으로는 배우 박신양이 출연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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