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팍팍한 전세살이…전세살려면 평균 ‘1억원’ 필요

입력 2016-03-15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전세 가구의 평균 보증금이 1억원을 넘어섰다.

15일 통계청ㆍ금융감독원ㆍ한국은행의 ‘2015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 가구가 낸 보증금은 평균 1억598만원으로 전년(9930만원) 대비 6.7%가 올랐다.

전세보증금이 1억원을 넘긴 것은 2010년(7496만원) 조사가 시작된 이래로 처음이다. 반면 지난해 전세 가구 평균 경상소득은 4729만원으로 전년보다 0.5%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셋집을 구하기 위해서는 소득의 2.2배에 달하는 돈이 필요해 세입자들이 전세금 마련하는 일이 더욱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91,000
    • -1.84%
    • 이더리움
    • 2,843,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808,000
    • -2.18%
    • 리플
    • 2,058
    • -5.29%
    • 솔라나
    • 118,700
    • -3.18%
    • 에이다
    • 399
    • -4.77%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4.71%
    • 체인링크
    • 12,440
    • -4.23%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