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가구당 전세금 1억원 넘었다

입력 2016-03-15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전세 가구의 평균 보증금이 1억원을 넘어섰습니다.

통계청ㆍ금융감독원ㆍ한국은행의 ‘2015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 가구가 낸 보증금은 평균 1억598만원으로 전년(9930만원) 대비 6.7%가 올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43,000
    • -1.85%
    • 이더리움
    • 2,895,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18%
    • 리플
    • 2,134
    • -3.7%
    • 솔라나
    • 123,900
    • -0.64%
    • 에이다
    • 414
    • -1.66%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44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2.15%
    • 체인링크
    • 12,920
    • -1.45%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