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사업다각화 위해 신규 사업 검토"

입력 2016-03-15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포츠서울은 15일 한국거래소의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이달 29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예정됐다"고 답변했다.

이어 "다음달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계속되는 영업손실에 대해 사업의 다각화를 위한 신규 사업 검토를 진행 중으로 사업목적 추가에 대한 안건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12,000
    • -1.54%
    • 이더리움
    • 2,945,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06%
    • 리플
    • 2,217
    • -5.09%
    • 솔라나
    • 127,400
    • -3.34%
    • 에이다
    • 422
    • -2.5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3.15%
    • 체인링크
    • 13,160
    • -1.57%
    • 샌드박스
    • 130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