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마지막까지 미룬 ‘유승민 공천’ , 오늘 오전 비공개 최고위서 결판

입력 2016-03-16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은 16일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날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발표한 결과를 확정한다. 특히 발표가 보류된 유승민 의원의 공천심사 결과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공천위는 ‘막말 파문’을 일으킨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윤상현 의원을 탈락시켰다. 그러면서 비박(비박근혜)계 중진 이재오 의원과 조해진 의원을 비롯해 유승민 계로 분류되는 김희국·이종훈·류성걸 의원 등을 모두 ‘컷오프’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의 ‘찍어내기’로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측근들에게 “내년 총선에서 다들 잘 되어 (살아)남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겼지만 결국 무더기 낙천으로 이어지게 됐다.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유 의원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것과 관련, “유 의원 지역구는 내부에서 의견통일이 되지 않아서 여론 수렴한 뒤에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9,000
    • +1.48%
    • 이더리움
    • 3,065,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24%
    • 리플
    • 2,243
    • +8.15%
    • 솔라나
    • 130,000
    • +4.25%
    • 에이다
    • 438
    • +8.6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8
    • +5.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0.4%
    • 체인링크
    • 13,380
    • +3.4%
    • 샌드박스
    • 135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