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종훈 의원 아들 “그분&패거리 일진놀이하는 아이들로 보인다”

입력 2016-03-1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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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종훈 의원 아들 “그분&패거리 일진놀이하는 아이들로 보인다”

지난 15일 공천에서 탈락한 새누리당 이종훈 의원의 아들이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과 친박계를 겨냥해 “철없이 학교에서 일진놀이하는 아이들로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의 아들은 이날 아버지의 페이스북에 “열심히 일한 내 아버지는 법적으로 주어진 것보다 더 많은 권력을 탐내는 ‘그분’ & 패거리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따돌림을 당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모두가 납득할만한 상식적인 사회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싸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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