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지원, “영화 위해 눈썹 밀었다” 과거 발언 화제

입력 2016-03-16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지원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원 인스타그램)

‘태양의 후예’에서 인기몰이 중인 김지원이 과거 영화 ‘무서운 이야기2’를 위해 헌신했던 사연을 털어놔 화제다.

과거 김지원은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언론시사회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당시 김지원은 극 중 사탄을 신봉하는 여고생 ‘사탄희’ 역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한 기자는 "이번 작품을 위해 준비한 게 어떤 것이 있냐"고 물었고, 김지원은 "촬영 전 감독님의 요청으로 눈썹을 밀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지원은 "영화를 봤는데 사탄희 캐릭터가 잘 표현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밝히며 극중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원은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진구와 달달한 호흡을 맞추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77,000
    • +0.92%
    • 이더리움
    • 2,904,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54%
    • 리플
    • 2,093
    • +0.53%
    • 솔라나
    • 124,300
    • +2.64%
    • 에이다
    • 419
    • +3.97%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67%
    • 체인링크
    • 13,190
    • +4.68%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