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자친구까지 공유한 성형 쌍둥이 자매, 이제는 임신까지?

입력 2016-03-17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메트로)
(출처=메트로)

남자친구까지 공유하는 호주 쌍둥이 성형 자매가 동시 임신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호주 퍼스에 사는 쌍둥이 안나와 루시는 똑같은 얼굴과 몸매를 공유하기 위해 약 3억원을 들여 전신 성형을 한 자매로 유명하다. 항상 같이 붙어다녀야 하는 이 자매는 남자친구 또한 4년 동안 공유했다. 이들의 엽기 행동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이 쌍둥이 자매는 같은 날에 출산하기 위해 동시 임신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91,000
    • -1.18%
    • 이더리움
    • 2,924,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18%
    • 리플
    • 2,162
    • -2.52%
    • 솔라나
    • 127,300
    • -0.08%
    • 에이다
    • 419
    • -0.24%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4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0.08%
    • 체인링크
    • 13,070
    • -0.15%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