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김강우, 이진욱 父 사인 조작…“화장하는 조건으로 마약혐의 없애”

입력 2016-03-17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방송화면 캡처)

‘굿바이 미스터 블랙’ 김강우가 이진욱을 배신한 데 이어 정동환의 사인도 조작했다.

17일 밤 방송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는 민선재(김강우 분)가 차지원(이진욱 분)을 배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차재완(정동환 분)이 죽는 장면을 방치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선재는 백은도(전국환 분)의 꼬임에 넘어갔다. 선우그룹의 주인이 되게 해 주겠다는 말에 설득 당한 것. 그러면서 차재완이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것을 방치해 사망의 빌미를 제공한다.

이어 민선재는 아버지의 빈소를 찾아 오열하는 차지원에게 “아버지의 사인이 ‘마약’이다”라고 말한다.

이에 차지원은 민선재의 말에 분노한다. 그러면서 민선재는 “태국 경찰이 화장하는 조건으로 마약혐의를 단순 심장마비로 바꿔준다고 한다”며 차지원을 분노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37,000
    • -3.27%
    • 이더리움
    • 2,82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736,500
    • -3.85%
    • 리플
    • 2,005
    • -1.47%
    • 솔라나
    • 114,400
    • -3.05%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4.3%
    • 체인링크
    • 12,220
    • -0.57%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