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응답하라1988' 생애 가장 큰 축복"

입력 2016-03-18 2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출처=엘르)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출처=엘르)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응답하라1988' 박보검이 각각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박보검과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88' 촬영을 마친 후 박보검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과 나영석 PD 사단의 tvN '꽃보다 청춘'팀과 함께 아프리카에 다녀왔다. 박보검은 이국의 햇살 때문인지 조금 가무잡잡해진 상태였지만, '근사한'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남자로 거듭나 있었다.

박보검은 사진가의 '큐' 사인이 떨어지면 강렬한 눈빛 연기와 포즈를 자유자재로 취함과 동시에 '스물 넷'이라는 나이와 어울리는 신선한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밝혀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을 즐겁게 했다.

매 인터뷰 때마다 겸손한 태도로 일관되게 행동해온 박보검은 이번 '엘르'와 인터뷰에서도 "감사한 일이 셀 수 없이 많았다. '응답하라 1988'은 생애 가장 큰 축복이었다. 국민적 사랑을 받았고 그 드라마를 보신 부모님 연배의 어른들도 '박보검'이란 이름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으론 '꽃보다 청춘' 촬영으로 한결 돈독해진 '쌍문동 형제들'과의 에피소드, 평범한 일과를 소화하고 있는 대학생으로서의 시간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51,000
    • +1.51%
    • 이더리움
    • 3,265,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9%
    • 리플
    • 2,002
    • +0.5%
    • 솔라나
    • 123,800
    • +1.14%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3.22%
    • 체인링크
    • 13,310
    • +1.99%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