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민지 인스타그램)
윤성현과 열애를 인정한 박민지의 사랑꾼 연애관이 화제다.
박민지는 2014년 bnt와 인터뷰에서 평소 연애관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박민지는 "욕심을 내기보다는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랑꾼이라고 하고 싶다"며 연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어 박민지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건 연인에 대한 사랑이건 늘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말하며 뚜렷한 주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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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8일 박민지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민지와 쏜애플의 윤성현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