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남보라 "악성루머 유포자 경찰수사 의뢰·법적대응"

입력 2016-03-21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강소라(26)와 남보라(27)가 21일 악성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인터넷과 SNS 등에 퍼지고 있는 강소라와 남보라의 악성 루머와 관련,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증권가 찌라시'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를 경찰 수사를 의뢰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며, 계속하여 근거 없는 루머를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강경 대응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소속사는 "강소라씨와 납보라씨에 대해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은 물론 여성으로서 쉽게 치유되기 힘든 상처를 줬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3,000
    • +0.12%
    • 이더리움
    • 2,90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12%
    • 리플
    • 2,089
    • -0.57%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406
    • -2.4%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2.9%
    • 체인링크
    • 12,980
    • -0.76%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