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측 "대만 팬미팅 불참이 오해 키워, 현재 자숙중이다"

입력 2016-03-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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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장현승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비스트 장현승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설에 대해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입장 정리중이다.

장현승은 지난 2월 팬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의 불성실한 태도를 지적하면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장현승은 자신의 팬 카페에 “논란이 된 부분들은 변명의 여지없는 제 불찰이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장현승은 3월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큐브 콘서트와 4월 열릴 예정인 대만 팬미팅도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탈퇴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장현승 측은 “장현승이 3월 열린 큐브 콘서트에 참석하지 않았던 것은 개인적인 일 때문이며 현재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며 “회사에서도 오늘 논란에 대해 문제를 인식하고 있고, 회의하고 있다. 비스트 관련 어떠한 오해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만의 연예 매체들은 20일 장현승이 오는 4월 4일 대만 타이완대학체육관에서 열리는 비스트 팬미팅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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