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일표 “국비·특별교부금으로 남구 공영주차장 확대”

입력 2016-03-22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인천 남구갑)은 22일 “주안 도화 지역은 원도심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장 조성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택가 내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4·13총선 새누리당 공천을 일찌감치 확보한 홍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뛰어다니고 있다. 남구 지역 숙원 고제 중 하나가 바로 주차환경 개선이다.

홍 의원은 “‘주안3동 공영주차장’은 국비로, ‘도화3동 공영주차장’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해결 하겠다”고 밝혔다.

주안3동 공영주차장은 성당 앞 고물상과 주택가를 매입해 총 500평 규모에 50면의 주차장을 만드는 계획으로, 총 사업비 33억4000만 원 가운데 시비 10억 원이 지난해 말 확보됐다. 나머지 부족한 부분을 국비 등으로 확보해야 한다. 또 도화3동 공영주차장 사업을 위해서도 사업비 17억 원이 필요하다.

홍 의원은 앞서 18일 주안 사무실에서 남구 시·구의원 및 남구청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어 이같은 공영주차장 조성 계획과 재원 조달 방안을 협의한 바 있다.

홍 의원은 “주안과 도화지역에 쌈지 주차장을 많이 만드는 것이야 말로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공약”이라면서 “앞으로 조속히 예산을 확보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역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6,000
    • -2.05%
    • 이더리움
    • 3,08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78%
    • 리플
    • 2,107
    • -2.77%
    • 솔라나
    • 129,200
    • -1.45%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6.02%
    • 체인링크
    • 13,090
    • -1.5%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