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성적 모욕 때문에' 노래방 도우미 목졸라 살해한 택배기사

입력 2016-03-22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현재 상태는?

애플 ‘아이폰SE’ 공개… 16GB 46만원·64GB 57만원선

서울광장 2500만원 ‘돈벼락 소동’… 돈 뿌린 50대 여성, 왜?

비스트 장현승 “탈퇴설 사실무근…다음달 대만 팬미팅 참석”



[카드뉴스] '성적 모욕 때문에' 노래방 도우미 목졸라 살해한 택배기사

노래방 도우미를 모텔에서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40대 택배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2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택배기사 A(49)씨는 지난달 27일 인천시 서구의 한 노래방에서 만난 도우미 B(45)씨와 오전 6시께 왕길동의 모텔에 투숙한 뒤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했습니다. 또 A씨는 고향인 경북 상주에 한 농수로에 시신을 유기했는데요. 경찰조사에서 A씨는 "성관계 후 B씨가 성적으로 모욕하는 말을 해 화가 났다"며 "전기장판에 연결된 끈으로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1,000
    • -2.19%
    • 이더리움
    • 2,985,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52%
    • 리플
    • 2,109
    • -0.38%
    • 솔라나
    • 125,400
    • -1.1%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2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53%
    • 체인링크
    • 12,680
    • -2.08%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