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곳]삼송역세권 49층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삼송역’

입력 2016-03-22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데스피엠씨가 경기 고양시 고양삼송지구에 ‘힐스테이트 삼송역’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에 전시된 축소 모형.
▲피데스피엠씨가 경기 고양시 고양삼송지구에 ‘힐스테이트 삼송역’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에 전시된 축소 모형.
광화문에서 출발해 차로 30여분을 달려가자 삼송지구가 나타났다. 삼송지구는 하나의 거대한 공사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분양과 공사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었다.

경기 고양시 고양삼송지구에는 피데스피엠씨가 ‘힐스테이트 삼송역’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고양삼송지구 상업9블록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삼송역’은 지하 5층~지상 49층, 4개동, 총 976실 규모로 이 중 969실을 이번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65㎡ 127실 △68㎡T 3실, △77㎡A 84실 △77㎡B 42실 △84㎡A 339실 △84㎡B 126실 △84㎡C 84실 △84㎡D 80실 △84㎡E 41실 △84㎡F 43실을 분양한다.

다양한 주거 환경을 고려해 ‘가족공간 강화형’, ‘침실공간 강화형’, ‘학습공간 강화형’ 등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가 적용된다. 이처럼 다양한 모델이 있는 만큼 견본주택에서도 평형별로 4가지의 다양한 평면을 직접 볼 수 있다.

실제로 미리 둘러본 결과 1~2인 가족이 살기에 최적의 설계가 돼 있고 일부 평형의 경우 1~2인이 살면서 방 하나를 다른 사람에게 월세로 임대할 수 있도록 배려된 설계가 돋보였다.

특히 전용 65㎡, 84㎡A타입에는 거실과 방 사이에 입주자들이 원할 때 스위치로 손쉽게 투명, 불투명하게 변환할 수 있는 스마트 글라스(유상 옵션)를 사용한 벽을 설치했다. 회의, 작업, 취침 등 분리된 공간으로 사용시 스마트 글라스를 불투명하게 하고 거실과 방이 넓어 보이기를 원할 때에는 투명하게 해 오픈된 공간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전용 84㎡C타입에는 현관에서 직진입해 재택근무 공간이나 남성을 배려한 전통공간인 사랑채로 활용할 수 있는 선택옵션을 제공한다. 다만 오피스텔의 특성상 아파트처럼 공간이 탁 트인 느낌이 들지 않고 동선이 끊기는 점은 감안해야 할 요소다.

하지만 교통의 편리성은 이 단지의 큰 장점이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삼송역’은 지하철 삼송역 바로 앞 초역세권 입지로 3호선과 연장 계획인 신분당선 더블역세권의 차원이 다른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하나로클럽이 있으며 이케아2호점, 신세계 복합쇼핑몰까지 조성 예정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삼송지구와 인근의 은평뉴타운 지역의 59㎡ 이하의 아파트 비율은 13.1%로 매우 낮다. 특히 삼송지구에서 59㎡ 이하의 아파트 공급은 임대를 제외하면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때문에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이번 힐스테이트 삼송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랜드마크 단지 답게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휘트니스센터와 GX공간, 실내골프연습장, 다목적 체육시설과 함께 남녀 사우나와 목욕탕까지 갖출 예정이다. 게스트하우스와 골든클럽, 남녀독서실, 힐스키즈카페, 코인 세탁실, 택배실 등도 조성한다.

박도업 피데스피엠씨 부장은 “힐스테이트 삼송역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아파텔로 벌써부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특히 삼송역 1,2번 출구와 바로 붙어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초고층으로 조성되며 힐스테이트 브랜드까지 갖춰 삼송지구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삼송역’ 모델하우스는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214번지에 이달 25일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5,000
    • +3.44%
    • 이더리움
    • 3,024,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8.8%
    • 리플
    • 2,078
    • -0.48%
    • 솔라나
    • 127,700
    • +4.84%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09
    • +2.51%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4.42%
    • 체인링크
    • 13,000
    • +5.18%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