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혜교 휴대전화 속 '고백 유언' 공개됐다…송중기 '흐뭇한 미소'

입력 2016-03-23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송혜교의 휴대전화 속 고백이 담긴 유언을 듣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에서는 다니엘 스펜서(조태관 분)이 고친 강모연(송혜교 분) 휴대전화에서 흘러나오는 유언 속 고백을 우연히 듣게된 유시진(송중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모연은 방송을 통해 대대적으로 유시진을 향한 자신의 고백이 전파를 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달음에 달려가 이를 저지한 강모연은 유시진의 눈을 피해 달아났다. 그러나 유시진은 그의 뒤를 쫓았다.

유시진은 "그 유언 속에 제가 있어 영광입니다. 왜 피합니까. 고백인지 아닌지 나 꼭 들을거니까 도망가지 맙시다"라며 단호함을 나타냈다.

그러자 강모연은 "그 고백, 말해줄테니 손 놔라"라고 유시진을 안심시킨 뒤 다시 달아나 유시진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한편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는 밤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9,000
    • -3.2%
    • 이더리움
    • 3,016,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1.5%
    • 리플
    • 2,016
    • -0.54%
    • 솔라나
    • 125,300
    • -4.13%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56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19%
    • 체인링크
    • 12,990
    • -2.77%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