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4cm 젓가락 삼킨 여성, 3개월 동안 내버려둔 이유?

입력 2016-03-24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데일리메일)
(출처=데일리메일)

3개월간 뱃속에 젓가락을 내버려 둔 여성의 사연을 2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중국에 사는 탕탕은 더부룩한 속으로 괴로워하다 토하기 위해 젓가락을 찔러넣던 중 실수로 젓가락을 삼키고 말았다. 탕탕은 특별한 증상이 없자 나무 젓가락이 위산으로 녹을 것으로 생각해 잊고 지냈다. 그러나 3개월이 지나자 심한 복통이 찾아왔고 그녀는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탕탕의 상태를 확인한 의사는 즉시 수술을 진행했고 24cm의 젓가락을 빼내는 데 성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0,000
    • +2.54%
    • 이더리움
    • 3,077,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55%
    • 리플
    • 2,331
    • +12.28%
    • 솔라나
    • 131,900
    • +5.86%
    • 에이다
    • 439
    • +8.93%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65
    • +8.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50
    • +9.28%
    • 체인링크
    • 13,490
    • +4.01%
    • 샌드박스
    • 136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