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김가연, 임요환과 스파크 튄 순간? "팔꿈치로 날 찍었다"

입력 2016-03-25 0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가연 SNS)
(출처=김가연 SNS)

'헌집새집'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김가연은 과거 방송된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의 첫인상에 대해 "2007년 중국에서 게임 행사를 하고 뒷풀이를 했다"며 "매너 있다는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게임에서 인정사정없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가연은 "임요환이 팔꿈치로 나를 찍었다. 나도 열 받아서 임요환 머리끄덩이를 잡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은 "그러면서 서로 스파크가 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24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지난해 8월 출산한 둘째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76,000
    • -0.31%
    • 이더리움
    • 2,91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3%
    • 리플
    • 2,110
    • -2.99%
    • 솔라나
    • 121,200
    • -2.65%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24%
    • 체인링크
    • 12,830
    • -1.3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