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주총] 윤상현 대표 "중국 2공장 착공ㆍ제약공장 증설 통해 성장 지속”

입력 2016-03-25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현 한국콜마ㆍ한국콜마홀딩스 대표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콜마)
▲윤상현 한국콜마ㆍ한국콜마홀딩스 대표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콜마)

한국콜마는 25일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본사에서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과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건의 안건을 승인했다. 한국콜마는 2015년 매출액 5358억원(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607억원을 달성했으며, 결산배당은 주당 200원이다.

아울러 한국콜마홀딩스도 같은 날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가졌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 사업연도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2,996억원, 영업이익 542억원을 달성했으며, 결산배당은 125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윤상현 한국콜마ㆍ한국콜마홀딩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콜마홀딩스 및 관계사들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화장품 사업의 해외수출 비중 증대와 중국 제2공장 착공, 그리고 제약공장 증설을 통해 올해에도 성장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3,000
    • +0.44%
    • 이더리움
    • 3,23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42%
    • 리플
    • 2,117
    • -0.09%
    • 솔라나
    • 137,300
    • +1.1%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8
    • +8.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
    • 체인링크
    • 13,890
    • +1.46%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