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vs 박보검, 111m 번지점프 마주한 뒤 '심장 쫄깃'

입력 2016-03-2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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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류준열vs박보검(출처=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영상 캡처)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류준열vs박보검(출처=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영상 캡처)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박보검과 류준열이 111m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류준열과 박보검이 빅토리아 폭포에서 111m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과 류준열은 번지점프를 도전을 결정짓고 환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몸무게를 재고 번지점프를 할 장소로 이동하면서부터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류준열은 "원래 고소공포증이 있다"면서도 로봇 말투로 "재밌을 것 같다"고 되뇌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검 역시 환하게 웃고 있지만, "처음해 보는 것"이라면서 긴장감을 드러내며 번지 도전에 나섰다.

한편 '꽃보다청춘 아프리카'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후속으로는 '신서유기2'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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