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
당시 김보형은 엠넷 '100초전' 우승 공약을 지키기 위해 비키니만 입고 청계천 거리에 나왔다. 김보형은 하얀색 비키니만 입은 채 "모든 보컬은 대중 앞에서 평등하다"라는 피켓을 들고 청계천을 걸었다.
넘버세븐은 27일 방영된 복면가왕에서 최재훈을 이기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지난주부터 넘버세븐을 스피카의 김보형으로 추정했다.
입력 2016-03-27 17:55
당시 김보형은 엠넷 '100초전' 우승 공약을 지키기 위해 비키니만 입고 청계천 거리에 나왔다. 김보형은 하얀색 비키니만 입은 채 "모든 보컬은 대중 앞에서 평등하다"라는 피켓을 들고 청계천을 걸었다.
넘버세븐은 27일 방영된 복면가왕에서 최재훈을 이기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지난주부터 넘버세븐을 스피카의 김보형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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