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파이오링크 상장폐지 사유발생"

입력 2016-03-2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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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파이오링크에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며 주권 매매를 28일 정지했다. 이에 따라 파이오링크는 상장폐지 이의 신청기간 만료일 또는 이의 신청에 대한 상장폐지 여부 결정일까지 거래가 정지된다.

이날 공개된 파이오링크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2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감사의견을 '의결거절'로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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