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열애' 차예련, 열애 인정 늦은 이유…"아직은 조심스러워"

입력 2016-03-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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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열애' 차예련(출처=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 열애' 차예련(출처=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과 열애 소식을 알린 차예련 측이 열애 인정이 늦어진 이유를 설명했다.

차예련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28일 "차예련과 주상욱은 MBC '화려한유혹' 종영 후 서로 좋은 감정을 갖게 된 것이 맞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차예련과 주상욱은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몇 시간 동안이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차예련 측은 " "드라마를 찍는 동안에는 서로를 응원하던 동료 배우였고, 좋은 호감을 가지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며 "드라마가 종영 한지 며칠 안됐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굉장히 조심스러운 입장이다"라고 공식 입장이 늦어진 이유를 설명했다.

차예련에 앞서 주상욱도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조심스럼게 시작하는 단계"라며 "예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열애 사실을 알렸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최근 종영한 MBC '화려한유혹'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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