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66.5원/1167.5원..0.1원 하락

입력 2016-03-2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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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미국 경제지표가 생각보다 부진할 것이라는 애틀랜타 연은 총재의 언급 등이 영향을 미쳤다. 실제 미국 소비지표는 다소 부진했다. 다만 자넷 옐런 의장의 뉴욕이코노믹클럽 강연이 예정돼 있다는 점에서 관망세도 짙었다.

2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6.5원/1167.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9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현물환 종가(1166.2원)대비 0.1원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1166.8원과 1167.5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113.4엔, 유로/달러 환율은 1.1196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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