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일 락앤락 회장, 20억 출연… 아시아발전재단 설립

입력 2016-03-29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락앤락)
(사진제공= 락앤락)

김준일<사진> 락앤락 회장이 아시아 국가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발전재단을 설립했다.

재단법인 아시아발전재단은 31일 종로구 새문안로 오피시아빌딩에서 창립 발족식을 열고 김준일 락앤락 회장을 재단 이사장으로 선출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준일 회장이 출연한 20억원을 재원으로 설립된 아시아발전재단은 중장기적으로 출연금을 5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재단은 추후 아시아 국가간 협력 강화를 위해 △아시아권 문화·학술교류 △아시아 의료 취약지역 아동 무상의료·장학금 지원 △동포학생 장학금 지원 △다문화가정 2세 지원 △글로벌 리더 및 동남아전문가 육성 사업 등을 진행한다.

조남철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과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 등 5명이 이사진으로 참여했다.

김 이사장은 “세계 인구의 60% 이상이 사는 아시아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땅”이라며 “앞으로 아시아 각국의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사업으로 대한민국 국가경쟁력 강화와 아시아 선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0,000
    • -1.07%
    • 이더리움
    • 2,915,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14%
    • 리플
    • 2,111
    • -3.7%
    • 솔라나
    • 120,800
    • -4.2%
    • 에이다
    • 407
    • -2.86%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19%
    • 체인링크
    • 12,840
    • -2.51%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