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5' 글로벌 출시...국내 출고가 83만6000원 '갤S7'과 같아

입력 2016-03-3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LG G5’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31일 출시 예정인 G5를 한국시장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중국 등 전 세계 200여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출고가격은 갤럭시S7과 같은 83만6000원으로 결정됐다.

내달 15일까지 G5를 구매하는 국내고객에게 카메라 그립 모듈 ‘캠 플러스’와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B&O 패키지’를 파격적으로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B&O 패키지’는 고품질 오디오 모듈 ‘하이파이 플러스(Hi-Fi Plus with B&O PLAY)’와 프리미엄 이어폰 ‘H3 by B&O PLAY’로 행사기간 동안 약 38% 할인된 2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용자는 G5에 탑재된 ‘기프트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은품을 신청할 수 있다.

▲프렌즈 6종 가격 정보
▲프렌즈 6종 가격 정보

G5와 함께 '캠 플러스’, ‘하이파이 플러스’, ‘360 VR’, ‘360 캠’, ‘H3 by B&O Play’, ‘톤 플러스(HBS-1100)’ 등 ‘프렌즈’ 6종도 함께 출시한다. 프렌즈는 LG 베스트샵과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프렌즈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체험 마케팅을 강화한 LG전자는 고객들이 G5와 프렌즈를 직접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신사동 가로수길, 영등포 타임스퀘어, 삼성동 코엑스 등에서 운영 중이다. 또 3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약 2000명의 일반소비자를 초대, G5 론칭파티인 ‘Dream Players with G5 & Friends’를 연다.

조준호 MC사업본부장 사장은 “‘G5’와 ‘프렌즈’는 지난 2월 공개 이후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5,000
    • +1.64%
    • 이더리움
    • 3,196,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1.5%
    • 리플
    • 2,147
    • +2.63%
    • 솔라나
    • 134,300
    • +2.52%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53
    • -4.03%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47%
    • 체인링크
    • 13,500
    • +2.5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