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해외 한글학교에 ‘한컴오피스 네오’ 기증 협약

입력 2016-03-30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원필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왼쪽)과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
▲이원필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왼쪽)과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는 재외동포재단과 전 세계 한글학교에 오피스 소프트웨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은 2000여곳에 달하는 재외 한글학교에 한글 교육 지원을 위한 ‘한컴오피스 네오’를 기증하게 된다. 또한 재외 한글학교 교사들의 국내 초청연수시에도 교사들을 대상으로 오피스 소프트웨어 활용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원필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우리 문화의 근간이자 최고의 문화유산이라 할 수 있는 ‘한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펼쳐왔다”며 “이번 재외동포재단과의 협력을 계기로 전 세계 재외동포들의 쉽고 효과적인 한글 학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6,000
    • -0.97%
    • 이더리움
    • 2,999,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65%
    • 리플
    • 2,120
    • +1.83%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94
    • +0%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83%
    • 체인링크
    • 12,750
    • -0.62%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