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남미] 브라질, 파라과이와 2-2 무승부…알베스, 극적인 동점골

입력 2016-03-30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한국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6차전 파라과이와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린 브라질의 알베스가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30일(한국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6차전 파라과이와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린 브라질의 알베스가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네이마르가 빠진 브라질이 파라과이와 가까스로 무승부를 거뒀다.

브라질은 30일(한국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6차전 파라과이와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브라질은 승점9점(2승3무1패), 골득실+3으로 파라과이(승점9점·골득실+1)를 골득실차로 제치고 6위를 지켰다. 그러나 4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 획득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5위는 다른 대륙팀과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브라질의 남미예선 남은 경기는 12경기다.

브라질은 네이마르가 빠진 채 파라과이와 맞붙어 힘든 경기를 펼쳤다. 전반 40분 파라과이의 레즈카노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리드를 잡았다. 파라과이는 후반 4분 산탄데르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는 듯 했다.

반격에 나선 브라질은 후반 34분 올리베이라의 골로 한 점 만회했다. 경기 막판 파라과이를 거세게 몰아붙인 브라질은 후반 추가시간 윌리안의 패스를 받은 알베스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점 1점을 따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83,000
    • -0.94%
    • 이더리움
    • 2,95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54%
    • 리플
    • 2,187
    • +0.28%
    • 솔라나
    • 125,400
    • -1.72%
    • 에이다
    • 418
    • -1.65%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60
    • -2.43%
    • 체인링크
    • 13,110
    • -0.0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