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옴부즈만-중진공, '2016 창조경제 S.O.S 토크' 개최

입력 2016-03-30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전국 10개 지역에서 '2016 창조경제 S.O.S 토크(Talk)’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S.O.S 토크는 중소기업(Small business), 옴부즈만(Ombudsman), 중진공(SBC)이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합동 간담회다. 일반 기업간담회와 달리, 지역 우수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규제를 발굴ㆍ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진공은 지역 산업환경, 일자리 창출 효과, 경제 파급력 등을 고려해 전국 10개 지역본부별 대표 주력산업을 선정했다. 김문겸 옴부즈만은 우선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제1차 제주지역 S.O.S 토크를 개최해 건풍바이오, 백록육가공농장, 농업회사법인유엔미 등을 찾았다.

김문겸 옴부즈만은 “지역특화산업은 창조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분야”라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대안마련으로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도 “중소기업 전문 규제개선 기관인 옴부즈만과 현장 전문기관인 중진공의 협업을 통해 발휘될 규제애로 해소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이의 일환으로 중진공 홈페이지에 ‘규제애로 신고’ 페이지를 조속히 구축해 불합리한 기업애로를 상시 발굴하고, 규제개선 사례를 전파하는 등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0,000
    • -0.44%
    • 이더리움
    • 2,925,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3.98%
    • 리플
    • 2,191
    • +1.62%
    • 솔라나
    • 125,700
    • -0.87%
    • 에이다
    • 419
    • +1.45%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60
    • +3.86%
    • 체인링크
    • 13,010
    • +1.4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