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세영, ‘응팔’서 못 이룬 사랑 화보로?…이동휘와 커플 화보 공개

입력 2016-03-3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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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와 이세영(출처=이세영 SNS)
▲이동휘와 이세영(출처=이세영 SNS)

개그우먼 이세영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동휘와 함께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이세영은 29일 방송된 ‘택시’에 출연해 ‘응답하라 1988’ 이후 출연 섭외가 늘었다며 “최근 드라마 3편에 광고 촬영까지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세영은 “광고주분들이 제가 ‘응팔’에서 도롱뇽과 이어지지 못한 것에 서운해하는 걸 보셨는지 광고에서나마 이어주자는 마음으로 저와 이동휘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세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롱뇽 #왕자현 #이동휘 #이세영 #콜라보 #광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휘와 이세영의 훈훈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뒤태미녀답게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이세영과 자주색 슈트를 차려입은 이동휘의 훈훈한 모습이 남다른 케미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29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자식이 직접 쓴 야설 ‘누나의 뽕’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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