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열 코오롱 회장, 코오롱인더서 작년 보수 14억 받아

입력 2016-03-3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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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는 30일 이웅열 대표이사 회장이 작년 등기이사 보수로 14억1900만원, 송석정 전 사내이사가 5억7900만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 회장은 급여 13억원에 상여 1억1800만원과 휴가비 50만원을 받았다. 송 전 사내이사 보수는 급여 2500만원과 퇴직금 5억5400만원이 합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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