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공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작년 64억원 수령

입력 2016-03-30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60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30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등록된 201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양호 회장은 지난해 한진칼에서 25억5955만원을, 대한항공에서 27억504만5600원을 각각 받았다. 또 한진에서도 11억4615만원을 수령했다. 이를 합한 조 회장의 지난해 연봉은 64억1074만5600원으로 집계됐다.

조 회장은 한진칼과 대한항공, 한진 등기임원으로, 연봉공개 대상이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49,000
    • -0.22%
    • 이더리움
    • 2,90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43,500
    • +1.08%
    • 리플
    • 2,091
    • -1.27%
    • 솔라나
    • 125,100
    • +0%
    • 에이다
    • 407
    • -3.1%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1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3.99%
    • 체인링크
    • 12,950
    • -1.6%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