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경, 中 진출...5월 신보 발매 '음악성 인정'

입력 2016-03-31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엔라이브)
(사진=엔라이브)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5월 중국에 진출한다.

임태경의 소속사 엔라이브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이투데이에 "중화권 공연 제작사 습수문화전매유한공사와 활동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습수문화전매유한공사는 TV,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OST 등을 제작하는 회사로로 최근 한류 스타를 위시한 매니지먼트에 관심을 기울였고, 그 결과 임태경을 영입하게 됐다.

임태경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었던 곡을 리메이크 하고, 중국의 새로운 작곡가에게 곡을 받아 신곡을 출시하는 형태로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활동에 앞서서 임태경은 중국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인 웨이보를 개설,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임태경 측은 “중국에서는 ‘나는 가수다’의 기세가 대단하다. 대부분 스타들이 ‘나는 가수다’ 때문에 이익을 얻었는데, 임태경은 음악 실력으로 평가 받았다. 회사도 임태경의 발전 가능성과 해외 진출에 대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임태경은 오는 6월 12일 일본 도쿄 FM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9,000
    • +3.54%
    • 이더리움
    • 3,049,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6.31%
    • 리플
    • 2,144
    • +6.09%
    • 솔라나
    • 127,200
    • +7.98%
    • 에이다
    • 414
    • +6.43%
    • 트론
    • 418
    • +2.7%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2.5%
    • 체인링크
    • 13,170
    • +5.5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