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승민 딸 유담씨, 아이돌급 미모에 발대식 '술렁'

입력 2016-03-3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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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유승민 딸 유담씨, 아이돌급 미모에 발대식 '술렁'

4ㆍ13 총선을 앞두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씨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 후보는 30일 대구에서 열린 선대위 발대식에 부인 오선혜씨, 딸 유담씨와 나란히 참석했는데요. 유 후보는 이 자리에서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 우리 집 새누리당으로 돌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날 유 후보의 딸 유담 씨가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유승민 후보와 함께 흰색의 무소속 출마 선거점퍼를 맞춰입고 등장한 유담씨의 모습에 사람들은 '아이돌급 미모'라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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