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적발 아이언, 대마초 흡입량 공개돼…"3명이서 5mg 나눠 펴"

입력 2016-04-02 0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이언 인스타그램)
(출처=아이언 인스타그램)

대마초 적발로 뭇매를 맞고 있는 가수 아이언(정헌철)의 대마초 흡입량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뉴스 24'에서는 가수 아이언의 대마초 적발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서울 서초경찰서 측의 말을 인용, "본명 정헌철인 가수 아이언이 서울 한 오피스텔에서 전 소속사 강모 씨를 비롯해 3명과 함께 대마초를 5mg 나눠폈다"고 밝혔다.

아이언을 비롯해 이번 대마초 흡연으로 적발된 추가 연예인 9명은 대마초를 수차례 협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류 위반)로 지난달 30일 검찰에 송치됐다.

한편 아이언은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3'에서 준우승을 해 이름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1,000
    • +1.14%
    • 이더리움
    • 3,057,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734,000
    • +1.94%
    • 리플
    • 2,031
    • +0.84%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79
    • +1.27%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98%
    • 체인링크
    • 12,980
    • +0.23%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