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벡터맨, 돈 많이 준다 해 출연” 발언 화제…“연기자라는 의식 갖고 찍은 것 아냐”

입력 2016-04-04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지구용사 벡터맨'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지구용사 벡터맨' 방송화면 캡처)

‘로희 아빠’ 기태영이 출연했던 ‘지구 용사 벡터맨’에 대한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기태영은 KBS 2TV ‘지구용사 벡터맨’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기태영은 벡터맨 출연 계기를 공개하면서 “벡터맨은 연기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찍은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생계수단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돈을 많이 준다고 해 출연한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기태영은 벡터맨을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꼽았다. 그는 “상당히 기억에 남는 작품이고, 즐겁게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은 아내인 유진과 동성동본으로 결혼을 못 할 뻔한 사연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51,000
    • +3.15%
    • 이더리움
    • 2,954,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718,500
    • +0.49%
    • 리플
    • 2,072
    • +4.17%
    • 솔라나
    • 125,900
    • +5.36%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13
    • -0.96%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43%
    • 체인링크
    • 13,260
    • +7.28%
    • 샌드박스
    • 125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