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메밀국수의 달인, '단맛·쓴맛·구수한맛'을 한번에!…"입맛과 건강 모두 잡았다"

입력 2016-04-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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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생활의 달인')
(출처=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메밀국수의 달인이 손님들의 입맛 뿐 아니라 건강까지 책임지는 맛 비결을 소개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따뜻해진 날씨를 맞아 입맛을 돋구는 메밀국수의 달인 김정영(46·경력 26년)씨를 소개한다.

'생활의 달인' 메밀국수의 달인 김정영 씨는 차별화된 제면 방법으로 손님들의 입맛과 건강 모두를 책임지며 탱글탱글 살아있는 듯한 탄력을 자랑하는 메밀면을 내놓는다.

'생활의 달인' 메밀국수의 달인이 만드는 면발의 비밀은 단맛, 쓴맛, 구수한 맛 3가지 메밀을 적절하게 배합해 사용하는 데 있다. 거기에 메밀을 껍질째 갈아 넣어 메밀 안의 어느 영양소 하나 놓치지 않는다.

특히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는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진귀한 식재료를 이용해 육수를 우려내는 광경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과연 김정영 달인의 메밀국수 속 숨은 비밀은 무엇일지 4일 밤 8시50분에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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