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추신수, 4번째 타석 ‘삼진’…텍사스, 시애틀 3-2 리드

입력 2016-04-05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신수. (AP/뉴시스)
▲추신수. (AP/뉴시스)

추신수(34ㆍ텍사스 레인저스)가 4번째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개막전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2로 앞선 7회말 4번째 타석에 오른 추신수는 바뀐 투수 마이크 몽고메리에게 삼진으로 돌아섰다. 파울로 끈질기게 버티던 추신수는 몽고메리의 88마일 커터를 받아치지 못하고 아웃됐다.

앞서 첫 번째 타석에서 1루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던 추신수는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두 번째 타석에서도 뜬공으로 아웃됐다. 그러나 5회 1사 만루 3번째 타석에서 밀어내기 볼넷으로 시즌 첫 타점을 뽑아냈다. 추신수는 시애틀의 에이스 펠릭스 에르난데스의 유인구를 침착하게 골라냈다.

한편, 이대호는 7회초 대타로 나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0,000
    • +1.61%
    • 이더리움
    • 3,248,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77%
    • 리플
    • 2,117
    • +0.52%
    • 솔라나
    • 137,000
    • +1.56%
    • 에이다
    • 405
    • +2.53%
    • 트론
    • 472
    • +2.83%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0.61%
    • 체인링크
    • 14,020
    • +2.11%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