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트렌드, 해외 브랜드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 엿본다

입력 2016-04-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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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웨딩드레스 브랜드 한 자리에 ‘더베일컴퍼니’

한 번쯤 우아한 자태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로맨틱한 결혼식의 주인공이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봤을 것이다. 결혼에 대한 환상과 관심 때문일까? 스타들의 웨딩드레스을 입은 모습은 남성은 물론 많은 여성의 이목을 끌며 화제를 모은다. 스타들의 웨딩드레스 화보처럼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웨딩드레스를 원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해외 브랜드의 웨딩드레스를 만나볼 수 있는 수입 명품 웨딩드레스 멀티샵이 인기다.

청담동에 자리한 수입 명품 웨딩드레스 샵 ‘더베일컴퍼니’ 역시 각각의 특색이 담긴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많은 예비 신부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신부의 이미지에 맞춘 ‘나만의 웨딩드레스’를 제작하는 ‘오드리’,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실루엣부터 화려한 장식과 예술적 감성이 담긴 ‘베일스’, 고퀄리티의 웨딩드레스를 실속있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마리앙뚜’ 등이 준비돼 있다.

또, ‘단 1%의 신부들만을 위한 웨딩드레스’라는 캐치플래이즈는 내세운 ‘블랑쉬로렌(BLANC LORRAINE)’을 론칭, 시즌에 단 몇 벌만 제작되는 웨딩드레스를 엄선해 공급하고 있다.

더 베일컴퍼니 주선희 원장은 “일반적인 디자인과 소재에서 탈피해 독창적이고 특별한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파리, 밀라노, 뉴욕 컬렉션의 최신 명품 웨딩드레스와, 전 세계 정상급 디자이너 브랜드의 웨딩드레스를 직수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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