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 성적 조작’ 수험생 구속

입력 2016-04-07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사혁신처 사무실에 침입해 자신의 성적과 합격자 명단을 조작한 공무원 시험 응시생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성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공전자기록등변작 혐의로 송모(26)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성 판사는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송 씨는 지난 달 26일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인사처에 몰래 들어가 시험 관리자 컴퓨터에 접속해 자신의 필기시험 성적을 조작하고 합격자 명단에 본인 이름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0,000
    • -0.93%
    • 이더리움
    • 2,86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2%
    • 리플
    • 2,048
    • -3.21%
    • 솔라나
    • 122,900
    • -2.38%
    • 에이다
    • 398
    • -3.4%
    • 트론
    • 429
    • +0.7%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3.38%
    • 체인링크
    • 12,740
    • -2.6%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