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8~9일 사전투표… 서울역·공항 등 전국 3511곳 진행

입력 2016-04-08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13 총선의 사전투표가 8일과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의 3511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소 위치를 홈페이지에 있는 ‘사전투표 → 사전투표소 찾기’ 메뉴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출장과 여행자를 위해 서울역과 용산역, 인천공항에도 사전투표소가 설치됐다. 모든 유권자는 거주지 주소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부재자 신고도 할 필요 없다.

유권자가 자신의 선거구가 아닌 지역의 사전투표소에 갈 경우, 투표용지 2장과 봉투를 받는다. 투표한 투표용지는 반드시 봉투에 넣어 투표함에 투입해야 한다. 투표 마감 후 봉투는 사전투표 참관인의 참관 아래 우체국으로 보내지고, 유권자의 주소지 선거관리위원회로 발송된다.

투표지가 들어있는 투표함은 관할 선관위 내 폐쇄회로(CC)TV가 설치된 장소에서 본 투표일인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보관한다. 중앙선관위는 부정투표 논란을 없애기 위해 투표함 보관 장소를 24시간 모니터링 한다.

선관위는 사전투표기간 동안 투표소 100미터 이내에서 소란한 언동,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위, 투표참여를 권유하거나 선거인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행위 등 부정투표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09: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4,000
    • +3.34%
    • 이더리움
    • 3,194,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14%
    • 리플
    • 2,119
    • +1.97%
    • 솔라나
    • 135,800
    • +5.03%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57%
    • 체인링크
    • 13,530
    • +3.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